면요리 최고 고수 가린다

  • 등록 2007.11.13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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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문기업 면사랑(대표 정세장)이 국내외 면요리 전문가를 초청하여 요리대결을 펼치는 '면요리 최고 고수들의 맛대맛'특강을 펼친다.

12일 면사랑에 따르면 이번 특강에는 일본의 우동과 라면, 중국의 자장면과 짬뽕, 이탈리아의 스파게티, 한국의 칼국수를 주제로 대표 맛집의 쉐프들을 한자리에 초총, 면요리의 비결을 배우게 된다.

이번 특강에는 일본에서 우동 컨설턴트로 유명한 가네야마씨, 중국요리협회 회장 여경래 대표, 중식 레스토랑 ‘목란’ 이연복 대표, 테이스티 블루바드 최현석 쉐프, A-STORY 장병동 쉐프, 맛자랑을 운영 중인 조민수 대표, 사골 칼국수의 명인 천희경 선생님 등이 강사로 나서 평소 자주 접하지만 어렵게만 느끼던 면요리를 쉽고 흥미있게 강의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10만원으로 11월 28-29일, 12월20-21일, 내년 1월 18-19일, 2월21-22일 등 총 4회의 수업이 진행되며 수강자에게는 소정의 수료증과 중식이 제공된다. (문의 080-555-1597, www.noodlelovers.com)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001@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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