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저소득층 연탄배달

  • 등록 2007.11.01 15: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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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대표 김정완) 임직원들이 은평구와 서대문구 7개동 저소득 가구에 겨우내 사용할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100가구에 1만 여장의 연탄이 전달 되었으며 매일유업 임직원과 적십자 봉사원이 함께 참여했다. 매일유업의 정종헌 대표이사는 직접 ‘사랑의 연탄 나누기’ 에 참여하여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고 연탄을 전달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도문 홍보본부장은 "전년에 이어 올해 다시 진행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도시락 전달 행사는 이제 매일유업 직원들이 기다릴 정도로 중요한 행사로 자리잡았다”며“더 많은 곳에 도움을 줘야 하는데 부족한 마음이 있어 내년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좀 더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llst65@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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