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양념 '생스' 대중화 나선다

  • 등록 2007.10.19 13:53:23
크게보기


이롬이 향신양념 대중화에 나선다. 이를위해 이롬은 19일 천연 양념 생스 3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생스 3종은 가장 인기가 많은 향신장, 소고기맛 국가장, 해물맛 국간장등으로 가격은 각 5300원이다.

이롬측은 고급 식품 브랜드로 판매중이던 생스 프리미엄 8종의 고객 반응이 좋아 대중화를 위해 가격은 낮추고 용량은 늘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판매매장도 기존 백화점이나 유기농 전문매장에서 할인점, 일부 소매점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롬 시판사업부 마케팅팀 남기혁 팀장은 “천연의 모습을 담기 위한 노력이 다각화되면서 건강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밀가루 등 식품소재까지도 유기농 바람이 불고 있다”며“‘생스(生’s)’는 현재 떠오르고 있는 천연양념의 대중화의 원조로서 소비자의 잃어버린 입맛과 건강한 식탁을 회복시켜줄 수 있는 대중양념으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llst65@fenews.co.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