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NHO(풀무원생활건강)가 산삼의 효능효과를 가진 조직배양삼과 엄선된 균주로 기른 양질의 상황버섯을 한국인의 체질에 맞게 배합한 건강음료 '깊은산 귀한삼 상황버섯'을 출시했다.
이제품은 버섯 생산자협회에서 생산된 상황버섯으로 풀무원 기능성연구소에서 장기간 균주의 선별 및 효능을 검증 받은 원물을 사용했으며, 천종산삼을 모체로 한 조직배양삼을 배합하여, 30포에 조직배양삼 한 뿌리 양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원기회복 및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5종 생약(황금, 두충, 숙지황, 구기자, 황기)과 44가지 야채와 과일을 껍질째 숙성시킨 원액을 배합하여 효능을 한층 강화하고 생약 성분의 중금속 잔류 농약 검사를 완료해 원료에 대한 안전성을 높였다.
예로부터 상황버섯은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조직배양삼은 산삼을 채취한 후 그 조직을 오랜 세월 동안 자연상태에서 땅의 기운을 그대로 흡수하도록 배양시킨 산삼의 뿌리로 보통 인삼에 비해 영양성분이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NHO의 김윤미 PM은 "산삼의 효능은 피로회복, 기억력강화 및 치매예방, 항암 및 면역력 증강 등 더운 여름에 소모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며, 시중에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는 상황버섯과 달리 검증된 상황버섯만을 사용하였다”며“허브류에 대해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마쳐 안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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