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냉동식품사 지도점검

  • 등록 2007.04.04 09:50:16
크게보기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71개 HACCP 의무적용 대상 냉동식품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0개소를 적발하여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토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식약청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무표시 원료를 식품등 제조가공에 사용한 업소 2개소, 영양성분 미표시 등 표시기준을 위반한 업소 4개소 자가품질을 실시하지 않은 업소 4개소, 식품등을 위생적으로 취급하지 않은 업소 13개소, 영업자 준수사항등을 기타 위반업소 7개소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점검결과 냉동식품제조사 대부분이 위생상태가 취약했다며 향후 업체 스스로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HACCP에 대한 기본 지식과 선행 요건 프로그램에 대한 관리기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백승환 기자 young11@fenews.co.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