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코리아, 와인 사업 본격화

  • 등록 2007.01.17 1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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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조니워커 브랜드의 디아지오 코리아가 와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디아지오 코리아는 프랑스 '비앤지'(Barton&Guestier, B&G), 미국 '보리우 빈야드'(Beaulieu Vineyard, BV), 아르헨티나 '보데가 나바로 꼬레아스'(Bodega Navarro Correas), 호주 '아키앤젤'(Archangel) 등 4개국의 8개 와인 브랜드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아지오 코리아는 이에 따라 위스키, 맥주, 보드카를 비롯해 데낄라, 럼, 와인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됐다.

디아지오 코리아는 "와인 애호가가 선호하는 다양한 입맛에 맞는 제품 라인업을 마련하고 앞으로 스위트 와인과 이탈리아, 칠레, 호주 등 여러 나라의 와인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001@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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