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할아버지 앞치마 두르다

  • 등록 2006.11.14 16:17:54
크게보기

KFC는 14일 창립자인 샌더스 대령이 흰 양복 대신 흰 셔츠에 빨간 앞치마를 두른 새로운 로고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KFC는 앞으로 80여개국 1만4000여개 매장에 새 로고를 적용할 계획이며 우리나라에서도 다음달 문을 여는 매장에서부터 앞치마를 두른 '켄터키 할아버지'를 볼 수 있다.

KFC는 이번 로고 변경을 기념해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 인공위성에서도 볼 수 있는 8129㎡크기의 대형 로고를 설치하는 행사를 했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윤주애 기자 1004@fenews.co.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