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업 ‘비오니코리아’

  • 등록 2006.09.29 09: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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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코리아 독일 직수입 항균페인트
나노기술 활용 탁월한 ‘항균’기능 발휘
병원 박테리아 퇴치에도 효과적 ‘자랑’


외부요건으로 인한 식품 변질등을 예방해 주는 페인트가 국내 시판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들 제품은 비오니코리아가 독일에서 수입 판매하는 ‘비오니 네이쳐’ ‘비오니 콤퍼트’, ‘비오니 퍼폼’ ‘비오니 히기닉’등이다.

이들은 나노기술을 이용, 개발에 성공한 페인트로 항균작용이 탁월해 물류센터, 주방, 식자재 회사, 식품회사 생산라인 등에 칠하면 효과 만점이다.

비오니코리아에 따르면 ‘비오니 네이쳐(Bioni Nature)’는 사상균과 흰곰팡이 생성과 성장을 막아주는 실내 벽면용으로 박테리아와 세균류를 제거하고 실내공기의 변질오염으로부터 보호한다.

이에따라 실내 위생상태를 더욱 좋게 하고 제습력이 뛰어나며 거의 냄새가 나지 않는 친환경적이다. 습기가 많은 방과 공간, 호텔, 식당 및 웰빙 영역등에 사용하면 좋다.

‘비오니 콤퍼트(Bioni Com fort)’는 편안하고 아늑하며 포근한 최상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실내 벽면 칠로 그만이다.

열을 조절하며 따스함과 아늑함을 한층 더 높여준다. 이에따라 실내공기가 좋아지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고급 실내장식 벽면으로 적당하며 이에따라 호텔이나 레스토랑 등에 좋다.

‘비오니 퍼폼(Bioni Per form)’은 습도조절 특성과 최대한 보호작용을 지닌 외벽층에 어울린다.

습도조절이 가능하고 외벽을 지속적으로 보호한다. 또한 이끼의 피해를 막아주며 나노효과 도 으뜸이다.

제품의 특성은 유해 공기물질로부터 보호하고 보전제부터로도 자유롭다. 이끼류로부터 막아주는 보호 예방능력으로 ‘열 저장과 연결된 시스템’이 우수하다.

‘비오니 히기닉(Bioni Hygie nic)’은 나노 기술을 기초로 박테리아 제거와 공간위생상승을 위한 항균성 실내 벽면층 용이다. 항균제 효과가 탁월하고 공간의 위생을 상승시켜 종합병원, 전문병원, 양로원, 재활원용으로 적당하다.

회사 관계자는 “‘비오니 히기니’가 칠해진 공간은 항균작용을 하며 나노기술을 기초로 했기 때문에 곰팡이의 성장을 막고 스스로 저항하는 병원 박테리아를 퇴치하는데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001@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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