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에이티(aT)센터(서울 양재)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여해 채용 상담관(제2전시장)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구직자에게 기관별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48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재정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채용 박람회다.

해썹인증원은 채용 상담관 운영을 통해 ▲기관 주요 역할 ▲주요 채용 변경 사항 ▲블라인드 채용 절차 ▲직무별 필요 역량 ▲입사 준비 실무 요령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블라인드 절차와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제도에 대한 설명을 통해 공공기관 채용에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해썹인증원의 직무 특성과 실제 업무 환경, 채용 준비 과정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는 등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이 나타났다. 상담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해썹인증원의 현장 업무 수행 과정과 인재상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지원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공공기관 채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 구직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열린 소통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공공부문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