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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태양아래 거대한 파도를 가로지르며 서핑하는 젊은이들의 열정을 그린 이번 하이트피쳐 CF는 요즘 ‘함께하는 것’, ‘팀플레이’를 즐기는 젊은이들의 문화를 잘 표현하고 있다.
하이트맥주에서 선보인 박지성의 물축구공이 다시 등장하여 서로 물축구공을 주고 받는 등 파도 위에서의 시원하고 역동적인 액션을 선보인다. 모래 위에서부터 거친 파도 속까지 박진감 넘치게 연결되는 물축구공의 통쾌함과 시원함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짜릿함을 맛보게 한다.
다이나믹한 액션신이 다소 많았던 이번 CF를 멋지게 소화해낸 새 얼굴 김희은과 이상윤은 각각 1980년생, 1981년생으로 김희은은 2000년도 슈퍼모델 1위를 수상한 경력이 있고, 이상윤은 서울대 물리학과 재학생으로 이번 하이트피쳐 광고를 통해 주목받을 신예주들이다.
한편 하이트맥주는 최근 하이트피쳐 1000ml를 출시하여 또 다른 새로운 시장을 노리고 있다. 하이트피쳐 1000ml는 연인끼리, 또는 친구끼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소형 페트병 맥주.
서상민 기자/001@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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