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의 신규 광고를 선보이고 소비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광고에서는 배우 이동욱이 신규 모델로 등장해 바이오코어 제품을 섭취하며 ‘고함량∙기능성 유산균’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CJ웰케어는 고함량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는 유산균 시장에 맞춰 ‘고함량∙기능성 유산균은 바이오코어’라는 슬로건을 앞세운 광고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고 시작에 맞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CJ웰케어 공식몰에 신규 회원가입하는 고객들 중 선착순 3만명은 1만원 상당의 '건강한 생 유산균 100억' 10일분을 받을 수 있어, 보장균수 100억의 고함량 유산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주력 제품인 '바이오코어 건강한 생 유산균 500억'은 CJ가 8년간의 연구 끝에 발견한 특허 유산균 CJLP133을 이용한 고함량, 기능성 유산균이다. 바이오코어의 상온 유산균 중 최대 함량으로, 하루 500억 균수를 보장하는 국내 유일의 유산균 제품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번 광고로 유산균 시장에서 ‘바이오코어’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고함량∙기능성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