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맥도날드가 대표 사이드 메뉴 ‘맥너겟’에 매콤한 맛을 더한 신메뉴 ‘스파이시 맥너겟’을 출시한다. ‘맥너겟’은 바삭하고 촉촉한 식감에 담백한 맛이 특징적인 맥도날드의 대표 사이드 메뉴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즐기기 좋아 전 세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맥너겟은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The BTS 세트’에도 포함되어 엄청난 호응을 얻은 메뉴이기도 하다. The BTS 세트의 판매 기간 동안 국내 일평균 맥너겟 판매량은 출시 전 4주간의 일평균보다 250% 증가하기도 했다.
한국맥도날드가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 ‘스파이시 맥너겟’은 맥너겟 특유의 바삭촉촉한 식감에 알싸한 카이옌 페퍼의 맛이 조화를 이뤄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맥너겟 메뉴다. 앞서 2020년에 미국에서 한정 출시됐던 스파이시 맥너겟은 출시 당시 “역시 맥도날드는 너겟의 최강자다”, “매콤한 맛에 바삭한 식감, 그리고 육즙의 조화가 끝내준다” 등의 고객 반응을 얻으며 높은 인기를 구사하기도 했다.
이번 스파이시 맥너겟과 함께 한국에서 개발된 ‘오렌지 칠리 소스’도 출시된다. 오렌지 칠리 소스는 칠리 소스에 오렌지의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탄생한 소스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스파이시 맥너겟’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맛의 ‘맥너겟’으로, 기존 맥너겟을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새로운 메뉴와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