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가을 한정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라그릴리아의 풍성한 가을 만찬’(Autumn table)’ 을 주제로 버섯과 고구마 등의 제철 재료를 활용하여 라그릴리아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랍스터 오일 파스타’, ‘트러플 화이트 라구 파스타’, ‘스테이크 머쉬룸 크림 뇨끼’ 등이다. 또, 가을 신메뉴와 어울리는 에이드 2종도 출시한다. ‘진저 레몬 에이드’, ‘유자 레몬 에이드’도 시즌 특별 음료 2종도 출시한다.
라그릴리아는 가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30일까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을 통해 ‘3만원 이상 메뉴 구매 시 가을 신메뉴 1종 50% 혜택’, 5만원 이상 메뉴 구매 시 가을 신메뉴 1종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가을 신메뉴로 구성된 세트메뉴 1종과 신제품 5종에 최대 15%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쿠폰을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 카카오선물하기, 11번가를 통해 판매한다.
한편, 라그릴리아는 8월 27일부터 ‘드라이브 픽업’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양재점, SPC스퀘어점, 청담점, 광화문점 4개 매장에서 영업시간 내 이용 가능하며, 교통 안전을 위해 해피오더 주문 시 지도상에 안내된 픽업 위치에서만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드라이브 픽업’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최대 20% 혜택의 쿠폰도 제공한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신선한 식재료에 가을철 입맛을 돋워주는 특별한 레시피를 더해 풍성한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와 라그릴리아만의 레시피로 개성 있는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