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청년층 푸드트레일러 창업 적극 지원

  • 등록 2016.09.29 13: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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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시장 김윤주)가 경기도와 손잡고 청년 푸드트레일러 임대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는 푸드트레일러를 저렴한 비용에 임대하고 시는 영업장소 사용료를 대폭 인하해 점용을 허가하는 일자리 창출 행정이다. 푸드트레일러 임대 계약 기간은 1년이 원칙이나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임대 업자로 선정되면 지하철 1호선 당정역 앞 당정근린공원 내 지정 장소에서 영업할 수 있다.

임대 신청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29세 미만의 청년 또는 취약계층으로 사업 희망자는 내달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시 공식 홈페이지(www.gunpo.go.kr)를 참고하면 된다.


푸드투데이 최혜인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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