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담근 김치랍니다”

  • 등록 2004.10.01 1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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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한남동서


▲ 18일 대한주택공사 주최로 열린 한남외인페스티벌에서 (주)한성식품이 김치담그기체험행사에 참가한 주한미군 자녀가 자신이 담근 김치를 들어보이고 있다.

(주)한성식품은 최근 대한주택공사 주최로 한남동 외인빌리지 야외운동장에서 열린 제 1회‘한남외인빌리지 페스티벌’에서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김치담그기 체험 등의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18일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치담그기 및 시식행사와 포기김치를 비롯해 , 미니롤보쌈김치와 깻잎양배추말이김치 등 다양한 특허김치제품의 전시 참가자들의 관심과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치담그기 체험행사에선 주한미군들과 그 가족 등 총 100 여명이 참여, 한국 김치의 담금 과정도 배우고 자신이 직접 담근 김치를 시식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경진기자/lawyoo@fenews.co.kr

푸드투데이 이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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