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프리토레이, 인터넷을 활용 소비자 프로모션
오리온 프리토레이(대표 오일호)는 8월부터 9월까지 2달간 포카칩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확산을 위한 인터넷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리온 프리토레이의 대표 브랜드인 포카칩은 1988년 출시 후 生 감자칩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출시 후 "일등 감자", "먹어주소서" 등 성공적인 TV 광고 캠페인을 통해 좋은 품질의 生 감자로 만든 담백한 감자 그대로의 맛을 강조해 오고 있다.
소비자가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는 "마지막 한 조각까지…"라는 포인트를 삼아 지난 7월부터 방영되고 있는 포카칩의 광고는 포기할 수 없는 맛을 강조한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컨셉은 스낵 광고 같지 않은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소비자들의 입과 귀에 다가가고 있다.
한달간이란 짧은 시간이지만 소비자들의 입에서 저절로 나오고 있는 포카칩의 광고는 한번 봐도 기억될 수 있는 광고라 볼 수 있다.
이러한 포카칩은 주요 타켓인 15세 ~ 24세에게 좀 더 효율적으로 광고를 노출시키고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확산시키기 위하여 인터넷을 활용한 소비자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명 인터넷 사이트의 FX배너 및 이벤트 창을 통하여 www.pocachip.co.kr에 접속하면 현재 On-Air중인 TV 광고를 볼 수 있으며 조각난 TV 광고의 순서를 맞추는 재미있는 게임에도 참여할 수 있다.
2달 동안의 행사 기간 중 게임을 맞춘 2,000명을 추첨하여 포카칩 1박스(1,000품 6개입)를 집으로 직접 우송해준다. 또한 8월 1달간 생산되는 포카칩 봉지에 스트립을 달아 이벤트를 공지할 예정이다.
참조: 오리온프리토레이 홈페이지(
www.ofl.co.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