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스타의 멤버 효린이 ‘굿 데이 콘서트’ 첫 무대에 등장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활력 넘치는 건강미를 선보인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아몬드의 영양학적 가치가 활기찬 아침과 나아가 하루 전반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굿 데이 스타터’ 캠페인을 론칭하고, 이를 기념하는 ‘굿 데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콘서트는 오늘 11시 30분, 롯데호텔서울 쿨팝스 프라자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건강미의 아이콘이자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메인 보컬인 효린을 ‘굿 데이 스타터’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 ‘굿 데이 콘서트’의 첫 시작을 장식하는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굿 데이 콘서트’는 최고의 영양 간식 아몬드와 에너지를 불어넣는 음악이 시너지 효과를 높여 활기찬 하루의 시작, 그리고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건강한 간식 습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한 줌(30g, 약 23알)에는 몸에 이로운 단일불포화지방을 비롯해 단백질(6g), 비타민 E(8mg), 식이 섬유(4g), 각종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하루 간식으로 손색없다. 건강한 간식 습관 및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위해 아몬드 한 줌을 조그만 통 또는 지퍼백에 담아 가방에 휴대해 출출할 때마다 부담 없이 적당량 꺼내먹을 수 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굿 데이 콘서트’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SNS 팬들을 위한 온라인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8일까지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고, ‘굿 데이 콘서트’ 풀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호텔 패키지, 커피 기프티콘 또는 아몬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 오는 6월 9일과 16일에 열리는 ‘굿 데이 콘서트’ 2차, 3차 공연에는 R&B의 대가 ‘바비킴’과 힙합 듀오 ‘이천원’이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