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코호(Coho)연어' 담은 '동원연어'로 맛있게 건강 챙기자

  • 등록 2013.11.13 1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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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Fresh Pack) 공법 신선한 연어 '덩어리째' 담아

슈퍼푸드 연어의 건강성

 

세계적인 모델이자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인 ‘미란다 커’의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연어. 연어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유일한 수산물로서 그 건강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며 큰 폭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 연어는 피부와 건강 유지를 위해 더욱 좋은 식품이다.


연어는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일 뿐 아니라, 피부 및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연어 특유의 고운 붉은 색 근육에 있는 '아스타산틴'이라는 색소의 경우 코엔자임Q10의 150배에 해당하는 항산화 능력을 가지고 있어 피부 재생 및 노화방지는 물론 밝고 환한 민낯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연어에 함유되어 있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은 피부를 팽팽하게 하고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더불어 뇌신경세포의 막을 유지, 강화시켜주고 뇌혈류를 증가시켜 뇌세포에 영양분과 산소가 더 잘 전달되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대사기능이 떨어지면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되는데 핵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좋다. 연어는 바로 이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노화를 방지하고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시키는데도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연어는 담백한 맛과 연하고 부드러운 속살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음식이다.


고급 ‘코호(Coho) 연어’로 만든 ‘동원연어’


연어는 등급에 따라 살코기의 색깔과 맛이 달라, 고급 어종의 연어일수록 붉은 빛깔을 띄며 맛이 부드럽다.


동원F&B에서 출시한 ‘동원연어’는 시중 연어캔 중 유일하게 고급 어종인 ‘코호(Coho) 연어’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호 연어는 태평양에 서식하는 연어 어종 중 ‘사카이(Sockeye) 연어’와 함께 고급어종으로 꼽히며, 색이 붉고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반면, 기존 연어캔들에 사용된 ‘핑크(Pink) 연어’는 다소 육질이 퍽퍽하고, 살이 흰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동원연어 오리지날’은 고급 코호 연어를 더욱 신선하게 담아내기 위해 ‘FP공법(Fresh Pack)’을 사용했다. ‘FP공법’은 가공하지 않은 생연어를 그대로 통조림에 담은 후 높은 온도와 압력을 가해 한 번에 삶아내는 공법이다. 기존 연어캔들과 같이 제조 과정에서 연어를 두 번 삶을 경우 고기가 부스러지는데, ‘FP공법’을 사용하면 살코기 덩어리째의 신선하고 부드러운 연어를 담을 수 있다.


 ‘동원연어 칠리’는 코호 연어에 칠리소스 등을 가미해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특징이며, ‘첨 연어’를 담은 ‘동원연어 샐러드’는 연어와 각종 채소, 마요네즈 등을 버무려 빵, 크래커 등과 함께 즐기면 좋다.


프리미엄 사각캔인 ‘동원연어 S’는 코호 연어 살코기를 스테이크처럼 즐길 수 있도록 담아 더욱 고급스러우며, 고급 와인 등과도 잘 어울린다. 동원F&B는 향후 와인샵 및 와인바 등을 통해 ‘동원연어 S’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시중 연어캔들이 핑크 연어를 담는 데 비해 ‘동원연어’는 고급 어종인 코호 연어를 담았기 때문에, 색이 붉은 연어 본연의 맛 그대로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동원연어’ 출시로 이제 고급 연어를 집에서나 야외에서 간편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국민 대다수가 참치를 모르던 시절, 참치캔을 출시해 대중화를 이끌어왔던 만큼 ‘동원연어’ 역시 새로운 국민 통조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원연어’ 가격은 ‘동원연어 오리지날’과 ‘동원연어 칠리’가 135g 한 캔에 4,980원. ‘동원연어 S’가 105g 한 캔에 4,480원, ‘동원연어 샐러드’가 100g 한 캔에 2,500원이다.


 

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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