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7 (금)

식품

롯데제과 퀘이커, 광고모델에 탤런트 최화정 발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의 광고 모델로 탤런트 최화정을 발탁했다.


최화정은 예능, 드라마, 라디오, 홈쇼핑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입담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이다.


롯데제과는 최화정의 열정적인 모습과 트렌디한 미식가 이미지 등이 주요 고객인 3040 주부층의 브랜드 호응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화정은 실제로 퀘이커 오트밀을 즐겨 먹는 마니아로 알려져, 광고를 통해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도 고려됐다.


롯데제과는 최화정을 통해 오트밀의 건강한 이미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에서 최화정은 아침식사로 퀘이커 오트밀을 적극 추천하며 간편하게, 맛있게, 든든하게 채우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퀘이커는 최근 ‘마시는오트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오트밀에 생소했던 국내시장에서 인지도가 쌓이고 마니아층이 점차 두터워지며 판매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광고는 이달 중 유튜브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최화정을 전면에 내세워 SNS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배너
[기고] 식품안전 주간 통해 식품안전 중요성 일깨우자
식품안전 주간을 맞아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부, 산업계, 학계, 소비자가 함께하는 식품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들이 전개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UN에서도 6월 7일을 ‘세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함으로써 국제 사회에서도 식품산업 안전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현재 기후변화와 더불어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가정식 대신 HMR(Home Meal Replacement, 간편식)과 외식을 선호하고, 새벽배송을 통해 내일 아침 식사에 필요한 제품을 저녁에 신청하여 집 앞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일상화되는 등의 소비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건강과 다이어트, 안전한 식품을 통한 건강한 생활을 보장받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식품산업은 눈부신 발전을 통해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하면서 소비자 선택도 다양화 되고 있다. 안전한 식품을 통한 국민의 건강을 보장받기 위한 정부 정책에 소비자들의 기대치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더라도 이상기후현상에 따른 식품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다뤄졌다. 과거에는 단순히 식품 안전과 관련된 사고 유형이 물리적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