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한울 예가담가 , 1-2인 가구 위한 즉석반찬 판매

 

한울(대표 백창기)의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예가담가에서 1-2인 가구를 위한 즉석반찬을 본격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즉석반찬의 종류는 잡채, 된장고추무침, 메추리알 조림 등 10종의 반찬류(100g 당 제품별 2,500~5,500원)와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취나물 등 10종의 나물류(100g 당 제품별 2,500~5,500원)이다. 또한 김치전, 깻잎전, 꼬지전 등 8종의 다양한 전류(100g 당 제품별 2,500~3,500원)와 함께 아욱국, 소고기미역국, 된장찌개 등 국거리(100g 당 1,000원)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잠실점, 미아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를 비롯한 롯데백화점 강남점, 청량리점 등 총 7곳에서 즉석반찬 이외에 일반 반찬도 구입할 수 있다.


한울 예가담가의 즉석반찬은 매일 조리장이 현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점에서 도시락, 레토르트 식품 등의 기존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과 차이가 있다. 고객이 집에서 바로 한 집밥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신선한 원재료를 이용해 제조할 뿐만 아니라, 당일 만든 음식의 잔량은 당일 폐기를 원칙으로 한다. 또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소비자의 건강까지 고려함은 물론, 원하는 양만큼 살 수 있어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등 소형 가구에 적합하다.


한울의 최성락 이사는 “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로 요리할 시간적 여유가 없고 효율을 중시해 사서 먹는 그들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즉석반찬을 기획했다”며 “기존 가정간편식에 다양함과 건강함을 더해 만든 예가담가의 신선한 즉석반찬으로 자취생, 맞벌이 부부 등의 고객이 간편하게 집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