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식문화 창조 노력”
진성푸드(대표 이인자)는 2005년 농림수산식품부에서 HACCP 인증을 받은 축산전문업체이다.
한방사료 개발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품질을 인정받아 관공서·산업체·학교 80여 곳과 계약을 맺고 있다. 계약농장-진성푸드-소비자에 이르는 최첨단 유통시스템을 구축해 고품질의 신선한 축산물을 신속하게 공급하고 있다.
진성푸드는‘자연으로부터 온 건강한 식문화 창조’라는 신념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함으로써 고객에게 신뢰받는 축산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이와 함께 진성푸드는 HACCP 인증과 함께 지난 6월부터 국산 쇠고기이력제를 전면 도입해 모든 생산품의 이력을 관리하고 있다. 진성푸드 생산품에 대한 투명성이 보증된 것이다.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인간과 자연이 공유하는 최고의 식단을 만들겠다는 것이 이 대표의 포부이다. 또한 최상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수익 사업을 확대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 대표는 “연구 개발 및 미래사업등 적극적인 기업 노력으로 사회공헌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적 축산전문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HACCP·쇠고기이력제 전면 도입 신뢰감
이력제 바탕 ‘무화과 한우’ 출시 대박 조짐
▷진성푸드의 경영철학은
- 경영철학은 ‘정직’과 ‘고객위주’이다. 급식의 경우, 아이들이 먹기 때문에 원료육 부터 최고의 품질이고 위생적이어야 한다.
이익보다는 질 좋은 고기를 제공해 아이들이 건강히 뛰어 노는 모습을 보는 것이 보람이다.
진성푸드 전직원은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며 철저한 위생관리에 힘쓰고 있다.
정직하고, 성실히 사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이 제품에 불만이 있을 때는 만족할 때까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 현재 거래처 학교 영양사들의 입소문을 통해 3~4만명 학생들의 학교급식을 책임지게 됐다.
▷쇠고기이력제 도입에 대해
- 이력제 시행이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당연히 시행해야 할 제도이다. 쇠고기이력제 시행을 통해, 생산자는 소비자에게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입증할 수 있다.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는 정확한 이력을 파악할 수 있어, 선택의 자유를 가질 수 있다.
이에 진성푸드에서는 쇠고기 이력제 전면 도입을 통해, 소비자와 거래업체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소가 태어날 경우, 귀표부착을 통해 족보가 바로 붙는다.
이 족보에 따라서 항생제가 얼마나 투여되고 질병에 걸렸는지, 번호확인을 통해 바로 알 수 있다. 이 번호는 도축된 이후에도 가공.포장 판매단계까지 전달돼, 그야말로 농장부터 식탁까지 걸어온 여정을 한눈에 불 수 있는 제도다.
진성푸드는 쇠고기 이력제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소비자들의 안전한 식탁을 지킬 수 있게끔 하고 있다. 진성푸드에서 나오는 모든 제품은 소비자가 핸드폰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이력조회가 가능하며 그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는 곧 제품 투명성이 담보되는 것으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향후 마케팅 계획이 있다면
- 앞으로는 이력제를 바탕으로 ‘무화과 한우’브랜드로 승부를 걸 작정이다. ‘무화과 한우’는 무화과 열매 엑기스를 사료에 첨가해 더욱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소고기이다.
이미 킴스 클럽, 2001 아울렛 등에 시제품을 납품한 바 있다. 내달 초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마트, 학교 등에서 많은 납품의뢰가 들어오고 있다.
진성푸드는 이력제 도입을 통해 맛·위생·영양에 대해 확실한 신뢰성 확보를 바탕으로 더욱더 질 좋고 영양많은 고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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