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어린이날 케익 3종 선봬

  • 등록 2009.04.27 09: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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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 해 온 가족이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날 케익 3종을 선보인다.

뚜레쥬르의 어린이날 케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을 듬뿍 사용한 것이 특징.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케익을 즐길 수 있도록 초콜릿으로 만든 케익 시트에 초콜릿 크림을 발라, 한입 가득 부드러우면서 진한 초콜릿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다.

'어린이날 초코돔케익'은 돔 모양의 케익에 마블 무늬와 깜찍한 캐구리 캐릭터를 장식한 이색적 케익으로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화이트크림을 샌드했다.

'어린이날 초코케익 1호'와 '어린이날 초코케익 2호'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사이에 초코 크림을 바르고, 달콤한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다.

‘어린이날 초코케익 2호’는 케익 위에 녹차 크림도 올렸고 뚜레쥬르 케익은 케익 위에 각각 초콜릿으로 만든 귀여운 개구리 캐릭터와 꽃과 나비, 그리고 어린이날 메시지를 장식해 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또한 뚜레쥬르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 케익 구매 고객에게 온 가족이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즐길 수 있는 '날아라 개구리' 게임세트를 선물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케익과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어린이날 케익을 선보였다”며 “아이들을 위한 뚜레쥬르 어린이날 케익은 화창한 봄날 가족이 함께 모여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윤선숙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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