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외식.급식시장 겨냥 간편제품 출시

  • 등록 2008.11.25 19: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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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과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대표 정세장)은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양을 조리해야 하는 외식 및 급식 시장을 겨냥해 단 1분만에 전문점 맛의 칼국수를 만들 수 있는 신제품 ‘냉동칼국수’와 ‘바지락육수’를 출시했다.

‘면사랑-냉동칼국수’는 촉촉한 칼국수 생면을 갓 뽑아 삶아낸 뒤, 급속 냉동한 냉동 면제품이다.

기존에 생면 칼국수가 6~8분 이상의 삶는 시간이 걸렸던 것에 비해, 육수에 면을 넣고 면이 녹으면 바로 낼 수 있기 때문에 바쁜 시간, 많은 손님을 맞아야 하는 업장이나 급식상황에 아주 적합하다.

면사랑-냉동칼국수는 빠르고 간편할 뿐 아니라 생면칼국수보다 쉽게 퍼지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더욱 좋다.

특히, 뼈에 좋은 칼슘과 머리에 좋은 DHA를 넣어, 성장기 어린이와 여성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닭 칼국수, 해물칼국수, 김치칼국수 등의 다양한 칼국수 요리에도 이용할 수 있다.

‘면사랑-바지락육수’는 잡맛 없이 시원하고 진한 바지락육수를 쉽고 빠르게 쓸 수 있도록 한 육수제품이다.

또한 MSG 무 첨가 제품으로 깨끗한 뒷맛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북한산의 질 좋은 바지락을 이용하여 시원하고 진하게 우려내어 별도의 바지락을 첨가하지 않아도 생생한 바지락 육수 맛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따로 육수를 낼 필요 없이 육수와 물을 1:11로 희석하여 끓여 놓았다가 사용하면 되는 편리성, 탕과 전골, 찌개 등과 같은 요리에 응용해 기본육수로 사용하기 좋은 특징이 있다.

각종 해물요리의 육수로 사용하면 깊은 해물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냉동칼국수와 함께 조리하면 간단하게 정통 바지락 칼국수 맛을 쉽게 낼 수 있다.

면사랑 정세장 대표는 “외식업체에서는 빠른 시간 내에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조리를 간편하게 해 시간을 단축시키고 고객들이 정통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면사랑은 홈페이지에 냉동칼국수와 바지락육수를 응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하는 한편 앞으로도 면사랑은 면사랑의 제품을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제안할 계획이다.

한편, 면사랑은 메뉴개발실과 면사랑 면요리교실을 운영하며 외식 및 식품기업을 위해 전문적인 메뉴개발과 맞춤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 개발된 제품을 활용한 인기 메뉴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냉동칼국수: 중량 1150g, 약 70인분 / 바지락육수: 중량 1.8L, 5인분
푸드투데이 윤선숙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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