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진한 카카오와 깊은 치즈 맛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러브홀릭 치즈카카오’ 케익을 새롭게 출시했다.
뚜레쥬르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러브홀릭 치즈카카오’ 케익은 카카오와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초콜릿의 달콤하면서도 치즈의 부드럽고 깊은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뚜레쥬르는 진한 치즈맛은 유지하면서도 치즈케익과 어우러질 수 있는 색다른 맛의 연구 끝에 웰빙 열풍으로 주목 받고 있는 카카오 맛을 접목, 깊은 치즈맛과 진한 초콜릿맛의 찰떡 궁합을 연출했다.
쉽게 연관 할 수 없었던 카카오와 치즈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러브홀릭 치즈카카오’ 케익은 깊은 치즈 맛과 어린이도 좋아하는 초콜릿과의 색다른 궁합을 선사한다.
4가지 컬러의 휘낭시에는 각각 바나나, 딸기, 초코, 녹차 맛으로 러브홀릭 치즈카카오 케익을 맛보기 전 골라먹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케익 위에 데코레이션 된 크런치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먹을 수록 카카오의 달콤함과 치즈케익의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짙은 풍미를 맛볼 수 있다.
뚜레쥬르의 관계자는 “카카오와 치즈가 이색적인 조화를 이룬 이 제품은 카카오와 치즈, 그리고 바삭바삭함과 부드러움 등 이색적인 맛의 조화와 다양한 식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올 여름 뚜레쥬르의 야심작”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1만7000원.
푸드투데이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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