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참면’은 물만 부으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결건조 방식으로 맛과 영양이 그대로 보존되며, 가느다란 면발이 구수하고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마케팅팀 안영민 팀장은 “30년 전통의 ‘하이면’ 개발노하우를 바탕으로 동결건조 생면을 독자개발 해냈다”며 “기름에 튀기지 않아 느끼하지 않으며, 열량이 높지 않아 20대 여성층에게 특히 인기를 모을 것이라 예상된다” 고 말했다.
세참면은 북어의 개운하고 담백함을 살린 ‘북어맛’과 얼큰하고 시원한 ‘멸치맛’ 2가지 종류로 가격은 71g에 1,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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