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닭고기 851g은 지난주보다 170원 오른 5천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3천640원)에 비해 38% 정도 높은 가격이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는 지난주와 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한우 양지(100g) 3천450원, 돼지고기 삼겹살(100g) 1천430원, 목살(100g) 1천200원.
배추(포기)는 산지 반입량이 증가하면서 지난주보다 200원 내린 1천4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봄배추 물량이 작년보다 10-20% 적어 오름세를 보일 전망이다.
대파(단)는 650원으로 지난주보다 150원 내렸다.
남부 지방의 겨울대파 출하가 끝나는 이달 말까지는 약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무(개)는 990원으로 지난주와 같다.
그 동안 강세를 보였던 양파(1.5Kg)는 제주 지역의 햇양파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지난주보다 400원 내린 2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호박(28개)은 2만4천500원으로 지난주보다 400원 내렸다.
감자(20Kg)는 지난주보다 4천원 올랐으나 작황이 좋아 작년 동기(5만8천원)보다 26% 정도 낮은 4만2천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상추(4Kg)는 8천900원으로 지난주보다 900원 올랐다.
참외, 토마토는 출하량이 늘면서 가격이 내렸다.
참외(3Kg, 10개)는 지난주보다 4천100원 내린 1만6천500원, 토마토(10Kg)는 4천원 내린 3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딸기(육보, 500g)는 4천900원으로 지난주보다 1천원 올랐다.
사과(부사, 5Kg, 17개), 배(신고, 7.5Kg, 10개)는 지난주와 같은 3만900원, 3만3천9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