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여가지 이상의 조리를 하나의 전자레인지에서 가능한 신개념의 조리기구가 나왔다. 전자레인지 전용 주방용기 전문업체인 (주)렌지메이트(대표 이재훈)는 4종 세트로 구성된 다기능 전자레인지용 조리구기 ‘매직오렌지’를 출시했다. ‘매직오렌지’는 구이팬, 찜기, 피자구이팬, 뚜껑 등 총 4종으로 필요에 따라 3종, 2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조리기를 넣고 고구마, 호빵, 군만두, 돈까스, 물오징어, 피자, 팝콘튀기기, 해물전, |
특히 냉동식품 등 반조리 가공식품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조리할 뿐만 아니라 그동안 전자레인지로는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찜요리나 피자, 부침개 각종 구이와 야채 데치기, 밥, 라면, 계란 후라이 까지 가정에서 필요한 모든 조리가 매직 오렌지로 10분내에 가능하다.
이재훈 대표는 "매직오렌지는 식품이 직접 닿은 부분에 미 제너럴일렉트릭사에서 미 FDA와 NSF(미 국립위생청)의 인증을 받은 최고급 소재인 무독성의 울템(Ultem)을 사용해 유해물질에 대한 100% 안전성도 확보했으며, 손잡이부분도 전혀 데일 염려가 없도록 고안됐다"고 말했다.
‘매직오렌지’는 3년간의 연구,개발 기간과 7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나왔으며, 실용안등록 및 특허출원을 받았다.
가격은 구이팬, 찜기, 뚜껑을 포함한 3종세트에 7만9천원이며, 구이팬과 찜기, 피자구이팬, 뚜껑이 첨가된 4종 세트에 9만9천이다. 피자구이가 가능 하려면 4종세트를 구입해야 한다. 출시기념으로 구매시 조리기 및 다목적 클리너티슈 등 1만원상당의 경품도 증정한다.
문의 : 02-576-1800, 080-280-8888
Fe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