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식품개발연구소(소장:윤여창)는 「제 4회 한ㆍ일 자연의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오는 25일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실에서 13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움은 「건강 기능성 식품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하게 되어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프로폴리스의 약리적 규명」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움은 최근 학계에서 천연항생 물질로 주목 받고있는 프로폴리스가 「활성산소 및 방사선치료시 세포 손상 억제효과와 면역증진 효과(한국원자력연구소 조성기 박사)」에 대한 연구와 위장질환을 유발하는 원인균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pylori)에 대한 항균효과(강원대학교 권명상 교수)」 등의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1부
주제발표 : 1. 일본 프로폴리스 시장 및 연구 동향
2. 프로폴리스의 활성산소 및 방사선치료시 세포손상 억제효과와
면역증진 효과
발표자 : 조성기(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선·생명공학 팀장)
2부
주제발표 : 3. 프로폴리스의 위염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에 대한 항균효과
4.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억제 유산균 및 그 대사산물을 이용한 정위용
식품의 개발
발표자 : 권명상(강원대 농물자원대학 교수)
정명순(한국바이오벤처협회 부회장)
문의사항 : 건국대학교 식품개발연구소 / 02)450-3692, 3759
푸드투데이 fe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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