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계의 식품이 한자리에' 이국적인 맛과 향, 그리고 눈의 즐거움까지 충족시켜 주는 '푸드 앤 호텔 코리아2005'가 지난 16일부터 18일 까지 3일간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20개국 250여개 업체가 참가, 국제적 규모로 치뤄졌다. '푸드 앤 호텔 코리아 2005' 는 엄선된 국제 식품 · 첨가물 · 호텔 관련 전문 전시회로 식품 제조 관련 업체 상호간에 정보를 교류하고, 신기술 파악과 유통 · 호텔업계의 동향을 읽을 수 있는 자리였다. |
푸드 앤 호텔 코리아는 지속적인 비지니스와 연계를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국제 전시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3일간의 생생한 박람회 현장을 화보와 함께 담아봤다.
![]() | |
청주 선봬 | 일본관에서는 청정지역에서 만든 쌀과 청주를 전시하고 있었다. 일본쌀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밥만 먹어도 달기로 유명하다. 청주는 니이가타현산을 선보였는데, 도수가 낮아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
![]() | ![]() |
한 행사 참가자가 미국관 앞에서 블루베리와 크렌베리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음식은 굳이 맛보지 않고 바라보는 것으로도 느낄 수 있는 것일까? | 멕시코관에서 토틸리아를 건네받고 있는 행사 참가자. 옆에 사람은 이미 맛본 듯 흐뭇한 표정이다. |
![]() | |
| 칠레관도 넓은 부수를 할애해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칠레 와인은 프랑스 와인에 비해 더욱 진한 맛이 특징이다. | |
![]() | ![]() |
제품설명을 듣던 행사 참가자가 질문하고 있고, 이에 경청하는 업체관계자의 모습. 이곳은 와인의 본고지 프랑스관이다. | 국화·장미·물망초 허브차를 선보인 (주)바람의 ‘속삭임’. 시음을 즐기는 행사 참가자들의 반응이 포근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도 7개 업체가 참여했다. |


아시아 · 환태평양 지역 최대 식음료 관련 전시회인 '동경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05)'가 전세계 10만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동경 '마쿠하리 메쎄'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세계 70개국 2500업체가 참가해 각국의 전통음식과 신제품을 뽑내는 '맛의 향연'을 벌였다.
국내에서는 해찬들 국순당 하림 마니커 등 일부 대기업과 중소 기업이 참가해 선진식품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 | ![]() |
개체국 일본은 이번 박람회에서 일본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세계 만방에 알리는 효과를 톡톡히 봤다. |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한국 식품업체 사장이 정성을 다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
![]() | ![]() |
이번 박람회에서는 콩을 원료로한 제품 등 웰빙 추구형 상품이 특히 많이 출시됐다. | 최근 일본 열도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타고 한국관을 찾아 우리 전통 김치 맛을 보는 관람객이 많았다. |
Fe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