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업체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외식하러 나오는 가족 손님 끌기에 주력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T.G.I.프라이데이스는 이달 말까지 세트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응모권을 증정, 추첨을 통해 클럽메드 발리여행권, '클래식과 신나는 쿠바째즈의 만남' 공연 티켓 등을 준다.
행사 기간 케이머스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베니건스는 이달 말까지 뮤지컬 '미녀와 야수' 30% 할인 예매권을 증정한다.
또 도곡, 잠원, 압구정점에 마련된 '미녀와 야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미녀와 야수 관람권을 증정한다.
종로점은 27∼29일 종로지역 극장표를 가지고 오면 '1/2 퀘사딜라'를 무료로 제공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 한쿡은 온 가족이 즐길 만한 추석 특별 메뉴를 내놓았다.
빕스는 샐러드바 메뉴에 송편을 추가했고 한쿡은 송편, 토란탕, 전통전을 추석 연휴 동안 제공한다.
마르쉐는 추석 연휴 기간 마르쉐 샐러드, 홍콩롤과 새우볶음밥, 칠리새우 등 10가지 인기메뉴를 주문하면 25% 할인해 준다. 할인쿠폰은 홈페이지(www.marche.co.kr)에서 출력하면 된다.
역삼점은 하루 전에 예약한 3대 가족 손님에게 복분자주 1병을 무료로 제공하고, 투호게임에 참가해 화살 5개를 던져서 3개 이상 성공하면 식사권을 준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