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는 소비자의 이야기를 직접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SNS 애니메이션 파란세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우유에 얽힌 고객의 이야기를 ‘꿈’, ‘희망’, ‘사랑’ 세 가지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해 30일까지 파스퇴르 페이스북에 제출하면 된다.
채택된 고객사연은 전문 작가의 손길을 거쳐 온라인용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제작된 영상은 6월 중 파스퇴르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파스퇴르 페이스북에 1차로 만들어진 영상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구현될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SNS 애니메이션 파란세상 1화 ‘엄마와 우유’편은 우유에 얽힌 어머니의 자식사랑을 다룬 이야기로 ‘가슴이 짠해진다’, ‘감동적이다’, ‘따뜻한 이야기에 힘이 난다’는 댓글이 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응모한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주어진다. 1등 한 명에게는 아이패드 레티나를 2등 3명에게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사연을 접수하지 않아도, 응원 댓글을 남겨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댓글을 남긴 사람 중 46명을 추첨해 롯데상품권, 쾌변요구르트 등을 증정한다.
파스퇴르는 올해 애니메이션 제작 이벤트를 지속적으로(3월, 6월, 9월, 12월) 진행하여 고객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파스퇴르 페이스북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스토리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좀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