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가 ‘생활 레시피’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소비자에게 제품 관련 내용을 전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품과 관련되거나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정보를 제공하고 나누고 있는 것.
때문에 자사의 제품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나 실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등 타깃층의 관심 부분에 대해 참여 기회를 제공, 자연스럽게 제품을 알리고 친밀감을 높이고 있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 더 건강한 햄과 함께하는 캠핑요리 만들기
CJ제일제당 프레시안은 지난 25일, CJ그룹의 제품과 브랜드를 체험하는 파워블로거 프로그램인 ‘CJ 소셜보드 1기’를 대상으로 한 ‘더 건강한 햄과 함께하는 캠핑요리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날 쿠킹클래스는 단순히 요리법을 배우고 따라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휴가철을 맞아 최신 문화 트렌드인 ‘캠핑’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맞춤 레시피와 실제로 캠핑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들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합성아질산나트륨 등 합성 첨가물은 빼고, 고기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햄&소시지 1등 브랜드, 더(The) 건강한 햄’[1]만의 신선함을 담은 ‘더(The) 건강한 본레스 스테이크’와 ‘더(The) 건강한 그릴’ 후랑크와 비엔나를 활용해 캠핑에 어울리는 그릴요리를 만들었다.
이밖에 캠핑장에서 필요한 천연 모기향 만들기, 서울 근교의 추천 캠핑장소 등을 알려주는 등 참석자들에게 이번 여름 제대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했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는 단순히 제품의 활용 요리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레시피와 함께 소비자들이 원하는 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쿠킹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과 함께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 캠페인
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이 다가오는 광복절 69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1일부터 3일에 걸쳐 ‘햇바삭 토종김과 함께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CJ제일제당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관 확립을 위해 기획한 첫 번째 행사다.
최종 선정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는 독도를 방문해 영토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태극기를 꽂고, 우리 바다에 국산종자 김만이 자라기를 기원하며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전남슈퍼김 1호’를 바다에 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독도 방문 이후 울릉도에서는 독도의 역사에 대해 독도 박물관 등 관련 유적지를 살펴보는 등 자긍심과 애국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