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오는 22일 오전 농업기술센터에서 인삼재배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묘삼 생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의 대표 명품 농산물인 6년근 인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화를 위해서는 친환경 묘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습득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경북 풍기읍 김재열 선도농업인을 초빙하여 우량묘삼 생산에 필요한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소득작물인 인삼의 고품질 생산, 경영비 절감기술을 지속적으로 보급하여 지역의 명품 농산물로 육성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